| 출처:언스플래쉬 |
안녕하세요? 올리브퀸 오늘은 년말정산에 대한 글 올려 봅니다.
꼼꼼히 챙겨서 세금혜택 받아 보세요.
매년 직장인들의 최대 관심사인 연말정산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국세청은 1월 15일, 근로자가 각종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공식 개통했다.
특히 올해는 조회 항목 확대, AI 상담 고도화, 부양가족 소득 기준 안내 강화 등으로 실수 없는 연말정산을 돕는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는
근로자가 의료비·보험료·교육비·기부금 등
각종 공제 증명자료를 홈택스에서 일괄 조회할 수 있는 국세청 서비스다.
✔ 회사에 서류를 일일이 제출할 필요 없이
✔ PDF 파일로 내려받아 제출 가능
✔ 오류·누락 위험 최소화
■ 올해는 총 45개 항목 제공 (기존 42종 → 45종)
국세청은 올해 3개 항목을 추가해
총 45종의 공제 자료를 간소화 서비스로 제공한다.
🔹 새롭게 추가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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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
-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본인부담금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가족의 불편 해소 목적)
이로 인해 장애인, 보호자들이
기관 방문 없이도 연말정산을 할 수 있게 됐다.
■ 부양가족 공제 오류 올해는 더 꼼꼼하게 차단
연말정산에서 가장 많은 실수가 발생하는 부분이
바로 부양가족 소득 기준 초과 공제다.
✔ 부양가족 소득 기준
-
연 소득 100만 원 이하
-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이하
국세청은 올해부터
🔹 10월까지 신고된 사업·기타·퇴직·양도소득을 반영
🔹 소득 기준 초과 부양가족 명단을 사전 안내
또한
-
소득 기준 초과자
-
2024년 12월 31일 이전 사망한 부양가족
의 자료는 원천적으로 조회 불가 처리해
잘못 공제받는 일을 사전에 차단한다.
■ 의료비 누락·오류 1월 17일까지 신고 가능
간소화 서비스에서
의료비가 조회되지 않거나 실제와 다른 경우
📌 1월 17일까지
👉 ‘조회되지 않는 의료비 신고센터’에 신고 가능
수정·추가된 의료비 자료는
📌 1월 20일부터 최종 확정 자료로 제공된다.
✔ 정확한 연말정산을 원한다면
👉 20일 이후 확정 자료 사용이 가장 안전하다.
■ AI 상담 서비스 24시간 운영…챗봇도 도입
국세청은 AI 전화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 중이다.
올해는
-
기존 상담 내역 분석
-
최신 연말정산 개정 내용 반영
을 통해 답변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 생성형 AI 챗봇 상담도 시범 운영
✔ 홈택스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즉시 해결 가능
■ 자료 조회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올해부터는
📌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열람 전 확인사항’에 동의해야
자료 조회가 가능하다.
이는
-
허위 공제 방지
-
본인 책임 하 자료 확인
을 위한 절차다.
국세청은
“거짓 기부금 영수증 등으로 허위 공제 시
추후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며 성실 신고를 강조했다.
■ 간소화 서비스에 없는 자료는?
간소화 서비스에 제공되지 않거나 누락된 자료는
✔ 해당 발급기관에서 직접 발급
✔ 소속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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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원비
-
개인 간 거래 기부금 등
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연말정산 이렇게 준비하세요
✔ 1월 15일: 간소화 서비스 개통
✔ 1월 17일: 의료비 누락 신고 마감
✔ 1월 20일: 최종 확정 자료 제공
👉 20일 이후 자료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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