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스포츠 |
MLS 개막전 손흥민 어시스트 활약·메시 침묵
드디어 성사된 손흥민 메시 맞대결.
결과는 LAFC의 완승이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개막전이 아니었다.
리그를 대표하는 두 슈퍼스타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MLS 개막전 손흥민 vs 메시 빅매치
MLS 사무국은 리그 개막전부터 흥행 카드를 꺼냈다.
✔ LAFC vs 인터 마이애미
✔ 손흥민 vs 메시
✔ 두 글로벌 스타의 첫 미국 무대 맞대결
메시는 지난 시즌 MLS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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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28경기 29골 16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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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6경기 6골 7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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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우승 견인
반면 손흥민은 시즌 도중 합류했음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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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10경기 9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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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8강 진출
이번 시즌은 손흥민이 프리시즌부터 팀에 합류한
‘완전한 첫 시즌’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컸다.
손흥민 어시스트 장면 분석
손흥민은 MLS 개막전에서
전반 37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상황은 이렇다.
✔ 최전방 공격수 위치에서 볼 키핑
✔ 상대 중앙 수비수와 1대1 상황
✔ 오른쪽 측면 다비드 마르티네즈 침투 포착
✔ 정확한 타이밍 패스
마르티네즈가 이를 마무리하며
LAFC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의 장점이 모두 드러난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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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인식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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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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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패스
단순한 도움 1개가 아니라
경기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 플레이였다.
전술적으로 본 LAFC의 승리 요인
1️⃣ 선제골 이후 경기 운영
LAFC는 선제골 이후
라인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메시를 중심으로 한
인터 마이애미의 빌드업을
중원에서 강하게 차단했다.
2️⃣ 역습 완성도
마이애미가 공격적으로 나서자
LAFC는 빠른 역습으로 대응했다.
결국 추가골이 터지며
스코어는 3-0까지 벌어졌다.
손흥민의 스피드와 연계는
역습 상황에서 큰 위력을 발휘했다.
메시 90분 풀타임 그러나 침묵
관심의 중심이었던 메시.
✔ 90분 풀타임 소화
✔ 공격포인트 없음
✔ 결정적 찬스 몇 차례 무산
마이애미는 메시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가려 했지만
LAFC의 조직적인 수비에 막혔다.
특히 중원 압박이 강했다.
메시는 볼을 잡을 때마다
2~3명의 압박을 받으며
자유롭게 플레이하지 못했다.
루이스 수아레즈 출전
또 다른 스타 루이스 수아레즈는
후반 36분 교체 투입됐다.
하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손흥민 vs 메시 맞대결 비교
| 항목 | 손흥민 | 메시 |
|---|---|---|
| 출전 시간 | 89분 | 90분 |
| 공격포인트 | 1도움 | 없음 |
| 팀 결과 | 3-0 승 | 0-3 패 |
| 영향력 | 경기 흐름 주도 | 제한적 |
이번 MLS 개막전은
명확히 손흥민의 판정승이었다.
손흥민 시즌 전망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MLS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명확히 보여준 경기였다.
✔ 최전방에서 볼 키핑 가능
✔ 연계 플레이 향상
✔ 어시스트 능력 증명
지난 시즌은 적응기였다면
이번 시즌은 본격적인 득점왕 경쟁이 가능하다.
이미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예열을 마쳤다.
LAFC의 우승 가능성은?
개막전 3-0 완승은
단순한 승리가 아니다.
✔ 수비 안정
✔ 빠른 역습
✔ 조직력 향상
특히 손흥민을 중심으로
공격 전개가 매끄럽다.
우승 후보로 충분히 평가받을 만하다.
인터 마이애미의 과제
메시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 중원 압박 대응 필요
✔ 측면 지원 강화
✔ 세컨 옵션 확보
이번 패배는
시즌 초반이지만 의미 있는 경고다.
다음 일정
LAFC는 오는 3월 1일 휴스턴 원정을 앞두고 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경기 총평
이번 MLS 개막전은
흥행과 경기력 모두 잡은 경기였다.
손흥민은
✔ 어시스트 1개
✔ 공격 전개 핵심 역할
✔ 팀 승리 기여
메시는
풀타임 출전에도 공격포인트 없이
아쉬움을 남겼다.
결과적으로
손흥민이 메시와의 첫 미국 무대 맞대결에서 웃었다.
마무리
LAFC의 3-0 완승은
이번 시즌 판도를 보여주는 신호탄일 수 있다.
손흥민은
이제 MLS에서 단순한 스타가 아닌
팀의 중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반면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는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손흥민 메시 맞대결은
시즌 내내 회자될 빅매치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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