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비니시우스'에게 갈기갈기 찢겼다.

출처:베스트일레븐


AS 모나코 레알 마드리드에 1-6 참패

에릭 다이어 끔찍한 밤…이제는 반등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오리브퀸입니다. 해외 축구 소식을 알아봅니다.
모나코가 마드리의 벽을 넘지 못하고 6-1로 패했군요.
한쪽 선수들은 기뻐했게지만 반대쪽 선수들은 많이 속상했겠네요.

AS 모나코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벽을 넘지 못하고 참패를 당했다. 세계 최고 공격진을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의 압도적인 화력 앞에서 모나코는 수비 조직력 붕괴를 노출했고, 경기 후 센터백 에릭 다이어는 냉정한 자기반성과 함께 다음 경기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 경기 결과 요약

  • 대회: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 일시: 1월 21일 새벽 5시 (한국 시간)

  • 장소: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 결과: 레알 마드리드 6-1 AS 모나코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5분과 26분, 킬리안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기를 잡았고, 후반전에는 마스탄투오노, 자책골,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까지 연이어 득점하며 골 폭죽을 터뜨렸다.

모나코는 후반 27분 요르단 테제의 골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이미 흐름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레알 마드리드의 ‘완벽한 공격 전개’

출처:베스트일레븐


이번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 완성도를 그대로 보여줬다.

  • 음바페의 침투와 결정력

  • 비니시우스의 측면 파괴력

  • 벨링엄의 2선 침투

  • 빠른 전환을 통한 역습 완성도

모나코가 전반전까지는 비교적 열린 경기 운영을 가져갔으나, 후반 들어 라인 간격 붕괴와 수비 실수가 연달아 나오면서 대량 실점으로 이어졌다.


■ 에릭 다이어 “우리 스스로를 너무 노출시켰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모나코 수비수 에릭 다이어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우리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특히 이런 스코어로 패했다는 건 모든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강함을 인정하면서도, 패배의 원인을 외부가 아닌 팀 내부에서 찾았다.

“전반전에는 기회도 있었지만, 후반전에 우리가 스스로를 너무 노출시켰고 어처구니없는 실수들이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역습은 정말 치명적이었다.”


■ “상대가 레알이라서 진 건 아니다”

다이어는 이번 패배를 단순히 상대의 이름값 때문으로 돌리지 않았다.

“우리는 과거에도 강한 팀들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낸 적이 있다. 오늘은 단순히 우리의 경기력이 부족했다.”

이는 모나코가 챔피언스리그 경쟁력을 완전히 잃은 팀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동시에, 현재 경기력에 대한 강한 경고로도 해석된다.


■ 반등을 다짐한 모나코 리그가 시험대

6-1이라는 스코어는 팀에 큰 충격을 남겼다. 다이어는 변화의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이렇게 지면 당연히 많은 걸 바꿔야 한다. 경기의 모든 부분에서 더 나아져야 한다.”

그는 이어 다가오는 리그 경기를 중요한 반등의 기회로 언급했다.

“다행히 르아브르를 상대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있다. 진짜 인성과 태도는 이런 어려운 순간에 드러난다.”


■ 정리: 모나코에게 남은 과제

✔ 수비 라인 조직력 재정비
✔ 후반전 체력·집중력 관리
✔ 강팀 상대 시 리스크 관리 능력
✔ 챔피언스리그 경험 축적

이번 대패는 쓰라린 결과였지만 동시에 모나코가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복기해야 할 경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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