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픽사베이 |
ESPN이 확신한 ‘꿀조 편성’…韓–멕시코가 A조 최고 빅매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결과, 한국 축구 대표팀이 사상 첫 포트2에 자리하며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전문가들은 물론, 해외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역시 한국의 조 편성에 대해
“꿀조 확정”이라는 취지의 긍정적 평가를 내놓았다.
심지어 A조 최고의 빅매치로 ‘한국 vs 멕시코’가 선정됐다.
2026 월드컵 A조 — 한국이 만난 팀들
✔ 포트1 : 멕시코(개최국, FIFA 랭킹 15위)
✔ 포트2 : 대한민국(랭킹 22위)
✔ 포트3 : 남아프리카공화국
✔ 포트4 :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승자
(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경쟁)
홍명보 감독이 직접 추첨식에 참석한 이번 결과는
전력·환경·경쟁 구도 등 여러 면에서 한국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SPN, 한국 A조 2위 전망…“강력한 팀, 무패 예선 통과”
ESPN은 A조 예상 순위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1️⃣ 멕시코
2️⃣ 한국
3️⃣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4️⃣ 남아프리카공화국
그 근거로 ESPN은 한국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아시아 예선을 무패로 통과한 한국은 이전 대표팀보다 재능은 덜하지만
전체적으로 강력하고 조직적인 팀이다.”
또한 FIFA 랭킹·전력 균형·최근 경기력 등을 고려할 때
한국의 조2위 32강 진출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았다.
최고 빅매치는 바로 ‘멕시코 vs 한국’
ESPN이 꼽은 A조 최고의 관심 경기는 다름 아닌 한국-멕시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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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홈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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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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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의 실제 전력상 A조 1·2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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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꾸준히 명승부를 펼쳐온 두 팀의 역사
이 모든 요소가 맞물리며
ESPN은 “A조의 판도를 결정짓는 빅매치”라고 분석했다.
포트4가 변수 — 덴마크 등장 가능성
A조 전망에서 변수로 지적된 건 포트4다.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에서는 다음 네 팀이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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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랭킹 21위) — 가장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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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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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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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케도니아
만약 덴마크가 올라올 경우, A조는 난도가 소폭 상승한다.
그러나 한국의 경기력·조 구성·체력적 환경을 고려하면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48개국 시대, ‘3위도 32강’…한국에 더 유리한 구조
2026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32강 체제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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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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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조 중 3위 팀 중 상위 8개 팀
이 32강에 진출한다.
즉, 조3위라도 성적만 좋다면 토너먼트에 갈 수 있다.
한국이 편성된 A조는
멕시코만 제외하면 전력이 비슷하거나 한국 우세라는 평가가 많아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과거보다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결론 : “멕시코 1위, 한국 2위 유력”…해외도 인정한 꿀조
2026 월드컵 A조는 ‘죽음의 조’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외신·국내 전문가 모두가
한국에 매우 긍정적인 조 편성이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SPN은 분명하게 말했다.
“한국은 조2위로 32강에 진출한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최상의 컨디션으로 본선을 준비하는 것이다.
홍명보 감독 체제의 대표팀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북중미 무대를 밟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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