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스포츠경향 |
맨유, 뉴캐슬 1-0 제압…EPL 5위 도약
부상 악재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값진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홈에서 강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골 차 승리를 지켜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 경기 결과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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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장소 : 올드 트래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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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정 : 2025~2026 EPL 18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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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 – 0 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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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 파트리크 도르구 (전반 24분)
이 승리로 맨유는
승점 29점을 기록하며
7위 → 5위로 도약했다.
반면 뉴캐슬은 최근 2경기 1무 1패로
11위에 머물렀다.
수치는 불리했지만…결과는 맨유 승
뉴캐슬의 우세가 뚜렷했다.
경기 주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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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점유율 : 맨유 33.4% vs 뉴캐슬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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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수 : 9개 vs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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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 : 3개 vs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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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킥 : 맨유 0개대, 뉴캐슬 11개
아모링 감독의 우려대로
맨유는 경기 내내 수세에 몰렸고
후방은 여러 차례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맨유에겐
단 한 번의 결정적인 장면이 있었다.
주인공은 도르구
경기 흐름을 바꾼 장면은 전반 24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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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 달로의 스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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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수비 맞고 흘러나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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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기다리던 파트리크 도르구
도르구는 지체 없이
강력한 왼발 발리 슈팅을 날렸고
공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맨유 이적 후
EPL 무대에서 터진
도르구의 공식 데뷔골
그리고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됐다.
덴마크 윙어 도르구, 존재감 증명
지난 2월 맨유에 합류한
덴마크 출신 윙어 도르구는
공식전 38경기 만에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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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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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슈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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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무리
부상과 차출로 신음하던 맨유에
새로운 공격 옵션의 가능성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수비 집중력도 빛났다
득점 이후 맨유는
사실상 뉴캐슬의 파상공세를 견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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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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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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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막판까지 이어진 압박
하지만 맨유 수비진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결국 1-0 스코어를 끝까지 지켜냈다.
맨유, 분위기 반전 성공
이번 승리는 맨유에게
단순한 승점 3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의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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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경기 무승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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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경쟁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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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차출 악재 속 팀 결속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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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구라는 새로운 해결사 등장
맨유는 이제
다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섰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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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뉴캐슬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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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구 EPL 데뷔골 =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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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슈팅 열세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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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9점으로 리그 5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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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에서 빛난 집중력과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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