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언스플래쉬 |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 확정
9급 3,802명…시험 일정·제도 변경까지 총정리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선발 인원이 확정됐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오늘(2일)
👉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계획」을
👉 관보 등을 통해 공식 공고했습니다.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 총 선발 인원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을 통해
총 5,351명이 선발됩니다.
✔ 직급별 선발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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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 3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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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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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채 : 1,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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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채 : 3,802명
👉 전체 선발 인원의 약 71%가 9급 공채로
여전히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했습니다.
7급 증원 영향…9급 선발 인원 감소
올해 7급 공채에는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공무원 500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해당 분야 인력을 대폭 증원한 결과입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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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급 선발 인원은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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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 공채 선발 인원은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일정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직급별 필기시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기시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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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외교관후보자 :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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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채 :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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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채 : 7월 18일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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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7급 공채는
이미 1차 시험을 마쳤으며
👉 3월까지 3차 시험(면접)까지 종료됩니다.
PSAT·한국사 시험 올해가 마지막
이번 공채시험은
제도 변화 측면에서도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 핵심 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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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공직적격성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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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한국사 시험
👉 올해가 마지막 시행입니다.
✔ 2027년부터 변경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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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 별도의 검정 시험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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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공무원 시험 체계가
본격적으로 바뀌기 전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2026년 시험의 의미는 더욱 큽니다.
인사혁신처 행정 대응력 강화에 초점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이번 선발 계획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인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공채 선발 계획을 수립했다.
즉
✔ 단순 인원 충원이 아닌
✔ 현장 중심·전문 분야 인력 확보가 핵심 방향입니다.
마무리|2026 공무원 시험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 총 5,351명 선발
✔ 9급 3,802명으로 최대 규모
✔ 7급 근로감독·산업안전 대폭 증원
✔ PSAT·공무원 한국사 마지막 시행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는
제도 변화 전 마지막 기회이자
경쟁 구조 변화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지금부터는
✔ 시험 일정
✔ 직급별 전략
✔ 제도 변화까지 고려한
중·장기 준비 전략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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