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르키 결승골’ 맨시티, 브렌트퍼드 2-0 제압

 로테이션에도 흔들림 없었다…카라바오컵 4강 진출

‘셰르키 결승골’ 맨시티, 브렌트퍼드 2-0 제압
출처: 스포츠투데이

맨체스터 시티가 브렌트퍼드를 완파하며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주전 대거 휴식을 준 상황에서도 경기 주도권은 끝까지 맨시티의 몫이었다.


 경기 결과 한눈에 보기

  •  경기 장소 : 에티하드 스타디움

  •  경기 일시 : 18일(한국시간)

  •  대회 : 2025-2026 카라바오컵 8강

  •  맨시티 2 : 0 브렌트퍼드

  •  결승골 : 라얀 셰르키

  •  추가골 : 사비뉴


 로테이션에도 여유 있었던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핵심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로테이션 라인업을 가동했다.

하지만 경기 흐름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맨시티는 점유율과 패스 숫자에서 브렌트퍼드를 압도하며
전반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특히 공격의 중심에는 라얀 셰르키가 있었다.


 전반 32분, 셰르키의 클래스가 빛났다

‘셰르키 결승골’ 맨시티, 브렌트퍼드 2-0 제압
출처:언스플래쉬



전반 32분, 맨시티의 공세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 코너킥 이후 흐른 세컨드볼

  • 셰르키가 침착하게 볼 컨트롤

  •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슛

공은 그대로 골문 구석을 찔렀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단숨에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셰르키의 결승골
이 한 방으로 맨시티는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가져왔다.


 후반 22분, 사비뉴의 행운 섞인 추가골

‘셰르키 결승골’ 맨시티, 브렌트퍼드 2-0 제압
출처:언스플래쉬



후반에도 맨시티의 흐름은 이어졌다.
브렌트퍼드는 반격을 시도했지만
맨시티의 압박과 수비 조직을 넘어서지 못했다.

그리고 후반 22분

  • 빠른 역습 전개

  • 사비뉴의 과감한 슈팅

  • 수비수 다리에 맞고 굴절

  •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간 공

스코어는 2-0
사실상 승부는 이 시점에서 갈렸다.


 남은 시간은 ‘완벽한 경기 관리’

두 골 차 리드를 잡은 맨시티는
무리하지 않고 경기 관리 모드로 전환했다.

  • 안정적인 볼 점유

  • 수비 라인 간격 유지

  • 브렌트퍼드의 크로스 차단

브렌트퍼드는 몇 차례 공격을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기회는 만들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맨시티의 2-0 완승으로 종료됐다.


 맨시티가 보여준 ‘스쿼드의 힘’

이번 경기는 맨시티의
스쿼드 뎁스(선수층) 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한 판이었다.

  • 로테이션 가동

  • 신예와 백업 선수 대거 출전

  • 경기력은 오히려 안정적

셰르키, 사비뉴 등
젊은 자원들이 확실한 인상을 남기며
4강 진출의 주역이 됐다.


 뉴캐슬도 4강 합류…극적인 결승골

‘셰르키 결승골’ 맨시티, 브렌트퍼드 2-0 제압
출처:언스플래쉬


한편 같은 날 열린 또 다른 8강전에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풀럼을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 후반 추가시간

  • 루이스 마일리의 극적인 결승골

뉴캐슬 역시 짜릿한 승리로
카라바오컵 4강 대진에 이름을 올렸다.


 카라바오컵 4강, 기대감 상승

맨시티의 합류로
이번 시즌 카라바오컵 4강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게감 있는 대진이 예고되고 있다.

과연 맨시티가
✔ 리그
✔ 유럽대항전
✔ 컵 대회

트로피 레이스를 동시에 이어갈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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